구구갤러리 따뜻한 생명의 힘을 전해주는 ‘구마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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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갤러리 따뜻한 생명의 힘을 전해주는 ‘구마전’ 열어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8.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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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콘텐츠미디어 현정석 기자] 병마와 장마로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생명력과 힐링을 전달해주는 ‘구마’ 전시회가 열렸다.

서울 목동의 구구갤러리는 ‘구마(GuGu Modern art) 남자 셋, 여자 셋 전‘을 강영희, 노춘석, 선동철, 오형숙, 화담, 황혜성 작가들을 초대해 18일부터 전시를 시작했다.

화담 작가의 '연어의 꿈'
화담 작가의 '연어의 꿈'

구자민 관장은 “삶에 지친 이들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돼 기쁘다”며 “구마는 구구 모던 아트의 약자지만 병마와 장마를 이겨내는 구마라는 뜻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전시회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삶에 지치신 분들이 관람하시고 기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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