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의 따뜻한 시선을 그리는 박시유의 '포스트 코비드19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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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따뜻한 시선을 그리는 박시유의 '포스트 코비드19 아트'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7.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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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콘텐츠미디어 현정석 기자] 코로나19는 우리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습관까지도 모두 바꿔 어느샌가 '자가격리'라는 말과 마스크가 익숙해져 버렸다.

21일부터 서울 퇴계로에 위치한 비움갤러리에서 서양화가 박시유의 개인전 '포스트 코비드19 아트(post covid-19 art)' 展이 열리고 있다. 전시는 8월 2일까지이며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화가 박시유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긍정적으로 생각해 버티기에는 너무나 무서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백신 개발의 경쟁과 공공연한 인종차별 등이 메스컴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초현실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화가 박시유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많은 개인전 외에 국내 그룹전에 다수 참가했고, 히즈아트페어 중국 상해 교류전, 서울아트쇼 등 아트페어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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