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진작가 이흥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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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사진작가 이흥렬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7.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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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렬(Yoll Lee)

사진가(Photographic Artist)

‘나무사진’과 ‘인물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 예술과 자연이 함께하는 ‘예술의 숲’을 꿈꾸고 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이태리 밀라노의 ‘유럽 디자인대학‘Istituto Europeo di Design’ 사진학과 졸업

 

개인전

2020. 2. 3 ~ 2020. 2. 29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

서울 (ARTFIELD GALLERY)

2018. 11. 20 ~ 2018. 11. 27 “Trees Generations”

Bari, Italia (Fortino Santa Antonio), 서울(ARTFIELD GALLERY)

2017. 11. 29 ~ 2017. 12. 9 “꿈꾸는 나무”

서울 (ARTSPACE HOSEO)

2016. 10. 20 ~ 2016 11. 2 “숲(Forest)”

서울 (ARTSPACE HOSEO)

2016. 7. 4 ~ 2016 7. 17 “시인의 얼굴”

서울 (A-Tree Gallery)

2015. 7. 8 ~ 2015. 7. 13 "나무“

서울 (갤러리 인덱스, A-Tree Gallery), 봉평 (Art in Island)

2013. 5. 30 ~ 2013. 7. 15 “ 푸른 나무(Blue tree)”

서울 (갤러리 중 서울, 부천, 용인점, iT 갤러리, 캔손 갤러리)총 15회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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