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기 힘든 지금 '반나절 주말여행'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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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힘든 지금 '반나절 주말여행' 대세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5.26 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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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 좋은 수도권 청정 여행지 130
지은이 꼰띠고 274쪽 1만6000원
지은이 꼰띠고 274쪽 1만6000원

 

[탑콘텐츠미디어 현정석 기자] 생활속 거리두기 좋은 수도권 여행지 130곳을 안내하는 가이드북. 코로나로 실내보다는 산과 바다, 공원 같은 야외를 선호하는 여행자의 요구에 맞춤한 수도권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동시간은 짧으면서 휴식은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곳들만 엄선했다. 여행 동선과 맛집, 추가 여행지 등도 소개해 알찬 반나절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준다.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여행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해외여행은 기약할 수 없고, 국내여행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아가는 흐름이 뚜렷하다. 여행지에서 숙박하는 긴 여정의 여행보다 반나절,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을 선호한다.

<반나절 주말여행 2020~2021 전면 개정판>은 뉴노멀 여행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편집했다. 사는 곳과 가까운 생활 속 여행지, 공원, 산, 계곡, 수목원, 바다, 해변, 유적지 등 탁 트인 야외에서 마음껏 심호흡할 수 여행지, 짧은 일정이지만 충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여행지,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며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마음 편한 수도권 여행지 130곳을 소개한다.

여행을 떠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숙박이다. 여행지에서 1박을 하려면 최소 1주일 전에는 예약을 해야 하고 콘도나 펜션에서 머물 경우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처럼 숙소 예약에 대한 번거로움과 비싼 비용은 여행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신경 쓰이는 부분이 숙박지가 과연 안전할까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이 책은 숙박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비용도 걱정도 제로다. 아낀 숙박료로 근사한 한 끼 식사로 여행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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