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영 디자이너, 라마다호텔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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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디자이너, 라마다호텔에 새 둥지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5.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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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콘텐츠미디어 현정석 기자]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여러나라를 다니며 패션쇼를 하고 뮤지컬 ,오페라 연극까지 의상을 디자인해 이름을 널리 알린 유지영 디자이너 겸 아트디렉터가 더 큰 날개짓을 위해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유지영 컴퍼니는 라마다서울호텔 복합문화예술 뮤지엄에서 11일 확장 이전 오픈식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처럼 지내온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패션쇼도 열었으며 앞으로 의상 디자인 뿐만이 아닌 복합문화 예술로 나가는 유지영 디자이너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 행사에 지원나온 빌바오 크라우드 펀딩 류성조 이사는 “앞으로 유지영 컴퍼니가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여러 단체 등과 MOU를 맺고 있으며 단순한 아름다움만이 아닌 따뜻하고 함께 나가는 그런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일반 모델 뿐 아니라 새로 성장하고 있는 시니어 모델이나 노숙자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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