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소아암 어린이와 보호자 위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비 지원
상태바
동국제약, 소아암 어린이와 보호자 위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비 지원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5.04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년째 진행해 오던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를 대신해 후원

 

[탑콘텐츠미디어 현정석 기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와 보호자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비를 지원한다.

현재소아암을 치료하는 대부분의 병원은 환자가 입원할 때 ‘코로나19’ 음성진단서가있어야 입원이 가능한데, 동국제약은 치료를 위한 입원이 잦은 소아암 환자와 보호자의 진단 검사비를 지원해주기로 한 것이다.

동국제약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9년째 매년 봄에 후원해 오던 ‘마데카솔과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행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들의 경제적부담을 덜고 쾌유를 응원하고자 진단 검사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관계자는 “야외 체험 행사를 대신해 현재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지원 사업에 발 벗고 나서준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로 다양한 공익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유소년축구 및 리틀야구대표팀 스포츠용품과 구급함 지원, 녹색어머니회 구급가방 지원, 국립공원산행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