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비즈·A4하우스 노사 모두 행복한 사무환경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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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비즈·A4하우스 노사 모두 행복한 사무환경 만든다
  • 현정석 기자
  • 승인 2020.03.1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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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콘텐츠미디어 현정석 기자] 매일경제와 에이포하우스가 기업·대학·단체 등의 사무공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힘을 합쳤다.

에이포하우스는 18일 4시 서울 성동구 워라밸플래닛 문화공연홀에서 사무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위해 매경비즈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양사는 매경-에이포하우스라는 브랜드를 4월1일에 론칭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포하우스 강성구 대표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는 충분하지 않은 인력으로 높은 사업적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데 직원에게는 열악한 근무환경이고 기업은 충분하지 않는 재원으로 어려운 실정”이라며 “A4용지 자동관리 시스템을 기업에 무상보급할 예정이며 이는 주문 배송 적재 등을 돕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의 비용절감과 복지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B2B컨텐츠가 A4house 전용앱에 지원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직원에겐 반복적인 허드렛일이고 기업은 직원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비효율적인 OA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경비즈 관계자는 “매일경제와 A4하우스가 손잡고 매경 A4하우스센터를 설립해 2020 대한민국 사무환경개선 지원사업을 4월1일부터 추진한다”며 “단순히 기계 하나가 아니라 주문까지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체계적이고 편한 사무환경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신문사의 슬로건인 지식강국의 내일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사업을 같이 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의 후원사는 삼성전자, 모두투어, 하나투어, LG U플러스, 휴넷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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